아시아·태평양팀

11월 8일부터 11월 21일의 일정으로 아시아·태평양 팀으로써, 인도,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홍콩, 동티모르, 피지의 5개국·1지역에서 노동조합의 리더 8명(그중 여성 2명)을 초빙했다. 영어 한 언어만의 연수였지만, 서로 도와가며 교육내용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마지막 날에는 앞으로도 참가자들 간의 연대를 심화시켜 나가고 싶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한 노·사·정의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된 제31회 「산업 노사 가을축제」에 참가하여,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접하고 일본 노동조합의 리더들과도 교류를 증진시키는 기회를 얻었다.
각 방문처에서의 강의에서는 일본의 노사관계, 고용정책, 비정규 노동자 문제, 각종 과제에 대한 내셔널 센터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국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이해를 깊게 했다.
연합 방문에서는 조직확대방안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참가자는 고용형태가 격변하는 가운데, 노동조합이 조직화 전략을 확실하게 갖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것은 물론, 기업별 노동조합, 산업별 노동조합, 지방연합회 등의 역할과 연계하면서 조직화를 진행해 나가는 것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산별 방문은 일본교직원조합(일교조) 본부를 방문하여, 조직 개요와 교사가 직면하고 있는 과제, 공무원을 둘러싼 과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참가자들은 정신건강을 사유로 휴직하는 교사가 많은 것에 놀라는 한편, 이러한 과제에 대한 산별의 노력 등에 대해 질문이 집중되었다.
연합 나라(奈良)와의 의견교환에서는 연합본부와 연합 나라(奈良)의 역할 차이와 글로벌화가 나라(奈良) 현의 기업에 미치는 영향, 그에 대한 노동조합의 대응, 그리고 조직의 노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공장방문에서는 과자제조기·식품가공기를 주축으로 이화학 기계 등도 제작하고 있는 시나가와 공업소 나라(奈良) 공장을 방문하고 조립공장을 시찰했다. 생산성향상과 안전위생위원회 등의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노사가 협력하여 광범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헬로워크 나라(奈良)에서는 공공과 민간의 직업소개소와의 연계상황이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며, 또한 구직·구인검색기를 실제로 체험했다. 또한 연합 나라(奈良)와 행정, 경영자단체, 복지단체가 하나가 되어, 장애인의 고용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 「"KIZUNA Café」도 방문하여 장애인 고용에 관한 나라(奈良) 현의 노력이나 과제, 향후의 전망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협렵관련기관목록

일본교직원조합(일교조)KIZUNA Café
연합 나라(奈良)헬로워크 나라(奈良)
시나가와 공업소 나라(奈良) 공장시나가와 공업소 노동조합

여러분 감사합니다

참가자 모습

노동강의

산업 노사 가을축제에 참가

그룹토의 모습

일본교직원조합(일교조) 방문

장애인 고용지원 KIZUNA Café 방문

헬로워크 나라(奈良) 방문

연합 나라(奈良) 임원과의 의견교환

시나가와 공업소 나라(奈良) 공장 방문

노동금고협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