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영어권팀

2015년 10월 18일~31일의 일정으로 가나, 케냐, 남아프리카,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짐바브웨, 나이지리아의 8개국에서 노동조합의 리더 10명(그중 여성 5명)을 초빙했다.
각 강의·방문처에서는 일본의 노사관계, 고용정책, 노동법규를 중심으로 각각의 팀 참가자가 문제의식을 검증하면서 다양한 질문을 했다. 참가자들은 「빈곤의 주원인은 선진국 또는 사용자측의 착취」라는 공통인식을 가지고 있어, 「생산성향상에 공헌을 통한 기업이익의 공정한 분배」에 강하게 공감하였으며, 어떻게 공정한 분배를 달성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했다. 또한 국가에 따라서는 정치부패 등의 국내 사정을 안고 있기도 하여, 노동조합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합 방문에서는 남녀평등 정책에 관해 고용분야에서의 성차별 금지 및 남녀평등 사회의 실현을 위한 운동이나 시책 등에 대해 배웠다. 참가자들은 일본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비율의 향상을 목표로 연합이 솔선하여 운동을 전개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
산별 방문으로, 전력총연을 방문하여 일본 전력산업의 상황과 전력총연의 조직 개요를 이해하고, 또한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부흥·영향(고용, 에너지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조직내 의원을 보유한 전력총연의 정치에 대한 대처 등에도 관심이 집중되었다.
연합 시마네(島根)에서는 지역경제의 발전, 조직화 등의 연합 시마네(島根)의 중점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참가자들은 연합본부와 지방연합의 역할 구분과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노동조건, 연합 시마네(島根) 청년·여성위원회의 운동 등에 대해 질문했다. 그리고, UA 젠센 시마네(島根) 현 지부를 방문하여 조직 확대의 구체적인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히타치 금속 야스기(安来) 공장(야스기 시)을 방문하여 철강재료의 제조공정을 시찰하고 생산성 활동의 실천에 대해 현장을 확인했다. 노사와의 의견교환에서는 기술적인 능력 훈련 및 안전교육에 관해 질문했다. 이 외에, 헬로워크 시마네(島根)에서는 실업대책과 고용보험의 구조 등에 대해 배운 후, 실제로 구인검색기를 체험했다.
마지막 날의 액션플랜 제안에서는 참가자들이 「건설적인 노사관계의 구축」, 「노사협의제도의 도입」, 「사회보장제도의 충실」 등에 대하여 힘쓰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협렵관련기관목록

전력총연UA 젠센 시마네(島根) 현 지부
연합 시마네(島根)헬로워크 시마네(島根)
시마네(島根) 현히타치 금속 야스기(安来) 공장
히타치 금속 노동조합 야스기(安来) 지부

여러분 감사합니다

참가자 모습

노동사정을 경청하는 모임의 모습

전력총연 방문

UA 젠센 시마네(島根) 현 지부 방문

헬로워크 시마네(島根) 방문

시마네(島根) 현청 방문

연합 시마네(島根) 임원과의 의견교환

연합 시마네(島根) 임원과 연대의 노래(Solidarity Forever)를 합창

히타치 금속 야스기(安来) 공장 방문

전노제협회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