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팀

2015년 9월 27일~10월 6일의 10일간의 일정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 노동자전국조합(NUAWE) 임원 총 11명(그중 여성 1명)을 초빙했다.
아프가니스탄은 카르자이 대통령에 의해 임시 정권이 수립된 지 14년 정도가 지나 서서히 민주화의 움직임이 정착되고는 있지만 아직 정치·사회·치안 정세가 안정되어 있지 않다. NUAWE 회장을 비롯한 지도층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자국 경제사회의 민주적인 발전을 목표로 국가 만들기를 위해 노동운동 강화에 힘쓰겠다」고 의견을 내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각 강의·방문처에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질문하며 일본의 노사관계와 노동사정 등에 대해 진지하게 배우기 위해 2주간의 프로그램에 열심히 임했다.
특히, 참가자는 일본의 비정규 노동자의 현황·과제와 대책, 법령의 준수 대책, 남녀평등 참여사회의 실현 - 등에 관해 많이 질문했다.
연합에서는 조직화 정책 등에 관한 강의를 들었고, 노동자 단결의 중요성을 재인식했다. 아프가니스탄은 노동인구의 80%가 비정규직 노동자이기 때문에 조직화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 등에 대해 관심이 높았다.
산별방문으로 국공연합을 방문하여 조직 개요, 활동방침 외에, 국가 기관(부성청(府省庁) 및 파견처 기관) 및 독립행정법인, 정부관계법인 등, 공기업에서 일하는 동료로 조직되어 있는 산업별 노동조합 특유의 과제와 노력 등에 대해 배웠다. 가맹한 조직의 대부분은 오픈 숍 제도(노동조합 자유 가입 제도)이기 때문에 젊은층이 노동조합에 대해 관심이 낮아, 조직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등의 설명을 듣고 민간노동조합과 공무원노동조합과의 차이를 인식하는 것은 물론, 자국과의 상황을 비교했다.
또한 직장방문으로 국공연합 가맹의 폴리텍 센터 사이타마(埼玉)를 방문하고 조직 개요, 활동내용 외 실제 직업훈련 강좌를 시찰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첨단 장비와 완제품 등을 손에 들고, 아프가니스탄에는 25세 이하의 젊은층이 매우 많지만 교육 기회와 취업의 기회가 매우 적기 때문에 꼭 비슷한 시설을 아프가니스탄에 설립하고 싶다며 열심히 시찰했다.
또한 일본을 떠나는 날에는 제14회 연합대회를 방청하고 해외 내빈 및 국내 노동조합 리더와도 깊은 교류를 했으며 국제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호소했다.

협렵관련기관목록

국공연합독립행정법인 고령·장애·구직자 고용지원기구
독립행정법인 고령·장애·구직자 고용지원기구 사이타마(埼玉) 지부사이타마(埼玉) 직업능력개발 촉진센터 폴리텍 센터 사이타마(埼玉)

여러분 감사합니다

참가자 모습

연합본부 방문

국공연합 방문

노동사정을 경청하는 모임

폴리텍 센터 사이타마(埼玉) 방문

직업훈련 시찰

노동강의 모습

어색함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모습

연합대회를 방청

ITUC-AP 스즈키(鈴木) 서기장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