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청년팀

6월 7일부터 6월 16일의 일정으로, 아시아 청년팀을 초빙했다. 인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의 5개국 8조직에서 총 9명(그 중 여성 2명)이 참가했다(필리핀 SENTRO에서는 첫 초빙). 프로그램 전체를 통해, 일본의 노동조합이 직면해온 문제·과제와 그 해결책에서 배우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예를 들어, 부당노동행위에 직면했을 때의 분쟁해결수단, 사용자의 법준수를 확실하게 하는 방법, 효과적인 단체교섭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에 관해 관심이 높았다. 「전후 일본 노동조합의 역할과 과제」, 「노동운동을 지원하는 법체계」, 「최저임금의 구조」, 「노동조합의 민주적 운영」의 강의, 「노사협의와 단체교섭」, 「젊은층 고용과 관련된 의견교환회」의 그룹토론, 자치단체 노동조합·도쿄도 교통국 직장방문 등을 통해, 참가자들은 일본의 노동법 및 노동관행에 대해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방일중, 일본의 산업별 노동조합에서 참가자 4명을 추가해, 젊은층 고용에 관한 글로벌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참가자의 주된 의견 및 바람으로는, 「일본에서는 조합 깨부수기 등의 부당노동행위가 적은 것에 놀랐다」, 「일본의 직장에서의 노사 커뮤니케이션은 훌륭하다고 느꼈다」, 「일본의 건전한 노사관계는 독자의 문화적·사회적·정치적 배경이 관련되어 있다고 느꼈다」, 「생산성향상 운동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등을 들었다.

협렵관련기관목록

자치단체 노동조합도쿄 교통노동조합
도쿄도 교통국

여러분 감사합니다

참가자 모습

연합회관 앞

코우즈(神津) 연합 사무국장에게 경의를 표함

청년층 고용문제를 둘러싼 그룹토론

모의 단체교섭의 발표

자치단체 노동조합에서의 의견교환

도쿄 교통노동조합과의 의견교환

도쿄도 교통국 종합지령소의 설명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방문

나구모(南雲) 이사장과의 의견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