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FY2015FY : 일본 회계 연도 (4 월 ~ 3 월)

현지지원(2016.02.13〜2016.02.18)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12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2월 13일(일)~18일(금),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및 남부 사반나케트를 방문하고 네트워크 멤버의 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의 일환으로써 라오스 정부 등이 주최하는 직능개발훈련으로의 중개(「브리징」)를 실시했다.

현지지원(2016.01.21〜2016.01.25)

태국·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월 21일(목)~25일(월), 태국 북부 치앙마이를 방문하여, 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및 내셔널 워크숍을 개최했다.

현지지원(2016.01.18〜2016.01.20)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월 18일(월)~20일(수),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하여 제3회 중앙추진위원회 및 내셔널 워크숍을 개최했다.

초청(2016.01.17〜2016.01.30)

중남미팀 보고

2016년 1월 17일~30일 일정으로,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파나마, 우루과이의 7개국에서 노동조합의 리더 12명(그중 여성 6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6.01.11〜2016.01.15)

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월 11일(월)~15일(금),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를 방문하고, ILO와의 공동 주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현지지원(2015.12.07〜2015.12.08)

베트남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12월 7일, 8일의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노동총동맹(VGCL)과의 공동 주최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개최하여 VGCL의 지방 연합 임원 및 기업별 노동조합의 임원 외, 노동보훈사회부,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의 관계자 등 총 71명(그중 여성 29명, 일본계 기업 노동조합 임원 14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12.06〜2015.12.07)

네팔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12월 6일, 7일의 이틀간, 국제노동조합연맹(ITUC)의 가맹 3조직(네팔 노동조합회의/NTUC, 네팔 노동조합총연합/GEFONT, 전 네팔 노동조합연맹 /ANTUF)을 대상으로 하는 「노사관계·노동정책세미나」를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해 68명이 참가했다(정치 정세로 인해 ANTUF은 불참했다).

초청(2015.11.29〜2015.12.12)

중동·아프리카 북부팀 보고

11월 29일부터 12월 12일의 일정으로, 중동·아프리카 북부 팀을 초빙하여, 알제리 일반노동조합(UGTA), 바레인 노동조합총연맹(GFBTU), 독립 이집트 노동조합총연맹(EFITU), 요르단 노동조합총연합(GFJTU), 모로코 노동조합(UMT), 팔레스타인 노동조합총연맹(PGFTU), 튀니지 노동총동맹(UGTT)에서 총 11명(그중 여성 4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11.28〜2015.11.29)

미얀마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11월 28일, 29일의 이틀간, 미얀마 노동조합연맹(CTUM)과의 공동 주최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미얀마 양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CTUM 임원뿐만 아니라 정부 관계자, 사용자 관계자도 참가하여 예정 참가자 수인 50명을 크게 웃도는 104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11.25〜2015.11.28)

JILAF/ILO 공동 주최 다국간 세미나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태국 방콕에서 국제노동재단(JILAF)과 ILO 노동자활동국(ILO-ACTRAV)의 공동 주최로 「글로벌화와 경제통합, 노동조합의 역할~건설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통한 고용안정과 노사분쟁의 미연 방지 등을 위해~」를 주요 테마로 다국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아시아 태평양(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말레이시아, 필리핀, 피지, 한국, 베트남, 방글라데시)의 중견 노조 리더 26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11.19〜2015.11.20)

방글라데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노동자의 권리보호와 그것을 통한 고용안정·경제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사관계의 건전화와 노동운동의 강화(조직확대 등)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11월 19일과 20일 이틀간 ITUC 방글라데시 협의회(ITUC-BC)와의 공동 주최로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과 고용안정」을 주요 테마로 하는 세미나를 수도 다카에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노동조합 임원 및 사용자단체에서의 참가자를 포함해 총 73명(그중 여성 참가자 22명)이 참석했다.

현지지원(2015.11.13〜2015.11.18)

태국·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11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11월 13일(금)~18일(수), 태국의 수도인 방콕 및 남부의 수랏타니를 방문하여 각종 회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초청(2015.11.08〜2015.11.21)

아시아·태평양팀

11월 8일부터 11월 21일의 일정으로 아시아·태평양 팀으로써, 인도,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홍콩, 동티모르, 피지의 5개국·1지역에서 노동조합의 리더 8명(그중 여성 2명)을 초빙했다. 영어 한 언어만의 연수였지만, 서로 도와가며 교육내용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마지막 날에는 앞으로도 참가자들 간의 연대를 심화시켜 나가고 싶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지지원(2015.11.04〜2015.11.05)

인도네시아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11월 4일과 5일의 이틀간에 걸쳐, 인도네시아공화국 서부 자바주의 베카시(Bekasi)에서 국제노동재단(JILAF)과 인도네시아 노동조합총연합(CITU)과의 공동 주최로, 「CITU/JILAF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수도 자카르타시를 중심으로 개최해 온 본 세미나는 이번에 공업도시가 점재하고, 많은 일본계 기업·사업소도 거점을 두고 있는 자카르타 동쪽 옆의 베카시(Bekasi)에서 열렸다.

현지지원(2015.10.25)

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10월)

현지 네트워크 멤버(공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공식 부문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개선·최저수준 끌어올리기와 현지 노·사·정·ILO에 의한 자립적인 사업운영을 한층 강화하는 관점에서, 10월 25일에 방글라데시 다카 시내에서 제2회 중앙추진간담회(RT)/제3회 중앙작업위원회(WG)를 개최하고, 직업훈련의 실적(①JILAF 주최의 경사(更紗) 제작 고급코스 훈련 18명 수료, ②ILO주최의 건설 훈련 20명 수료, ③JILAF·COEL의 공동 주최 가죽 훈련 13명 수료) 및 상부상조 조직의 활동상황을 확인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사업 방향성 등을 검토했다.

초청(2015.10.18〜2015.10.31)

아프리카 영어권팀

2015년 10월 18일~31일의 일정으로 가나, 케냐, 남아프리카, 탄자니아, 우간다, 잠비아, 짐바브웨, 나이지리아의 8개국에서 노동조합의 리더 10명(그중 여성 5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10.13〜2015.10.14)

스리랑카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제노동재단(JILAF)은 10월 13일, 14일의 이틀간, 스리랑카·콜롬보에서 국제노동조합총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조직(ITUC-AP)과의 공동 주최로、 ITUC-AP 가맹3조직(실론 노동자 회의/CWC, 전국노동조합연맹/NTUF, 스리랑카·니다하스·세와카·산가마야/SLNSS)의 리더층을 대상으로 하는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각 조직에서 총 50명(그 중 여성21명)이 참가했다.

초청(2015.10.12〜2015.10.17)

재 초빙팀

2015년 10월 12일부터 10월 17일, 6일간의 일정으로 「재 초빙팀」으로써 중국, 한국, 베트남의 3개국에서 총 6명(각 2명, 그중 여성 3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10.01)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10월)

JILAF는 올해부터 시작한 라오스에서의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으로써, 10월 1일, 현지 중앙 노·사·정·JILAF로 구성하는 제2회 중앙추진위원회(PC)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사업 진행·성과/실적 및 향후 일정을 확인함과 동시에, 향후의 사업 전개에 대한 정책적 논의를 실시했다.

초청(2015.09.27〜2015.10.06)

아프가니스탄팀

2015년 9월 27일~10월 6일의 10일간의 일정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 노동자전국조합(NUAWE) 임원 총 11명(그중 여성 1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09.26〜2015.09.30)

네팔·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9월)

국제노동재단(JILAF)은,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9월 24일(목)~30일(수),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를 방문하고, 각종 회의를 개최했다.

현지지원(2015.09.06〜2015.09.07)

파키스탄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파키스탄 노동자연맹(PWF)과 공동 주최로, 「글로벌화와 건전한 노사관계의 구축」이라는 제목의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9월 6일~7일, 이슬라마바드에서 개최했다.

초청(2015.08.30〜2015.09.12)

라오스·베트남팀

2015년 8월 30~9월 12일의 이틀간, 라오스, 베트남의 2개국에서 12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08.19〜2015.09.02)

JILAF/ITUC-AP/OTCi 공동 주최 제8회 유스·리더십 코스(다국간 세미나)

싱가포르에서 8월 19일(수)~9월 2일(수)의 16일간, 국제노동조합총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조직(ITUC-AP), 옹텅청 노동연구소(OTCi)와의 공동 주최로,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수탁사업인 「다국간 세미나(제8회 유스·리더십 코스)」를 개최했다.

현지지원(2015.08.17)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AGRA)실시 (8월)

JILAF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를 받아,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태국, 네팔 및 방글라데시에서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부터 새롭게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에서도 해당 사업을 시작했다.

현지지원(2015.08.07〜2015.08.08)

아동노동 근절을 위한 「인도 비정규 학교」~군투르교 개교 ~

JILAF는 8월 7일~8일, 6월에 개교한 군투르교를 방문하여 운영상황과 그 외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대략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현지지원(2015.08.06〜2015.08.07)

캄보디아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8월 6일, 7일의 이틀간, 국제노동조합연맹 캄보디아 협의회(ITUC-CC)와 공동 주최하에,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했다. 세미나는 ITUC-CC의 가맹조직인 3개의 내셔널 센터(캄보디아 노동조합연맹/CCTU, 캄보디아 노동조합연합/CCU, 캄보디아 노동총연합/CLC)에서 총 58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07.31〜2015.08.03)

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8월)

2015 년도 사업계획의 모든 직업훈련의 시작을 위해, 방글라데시 다카 시내의 고급 경사(更紗) 제작 훈련(18명, 7월 30일 시작), 건설 훈련(20명, 8월 1일 시작) 및 다카시 교외의 가죽 훈련(13명, 8월 3일 시작)의 각 개교식에 참석하고, 네트워크 멤버를 격려했다.

초청(2015.07.26〜2015.08.01)

선진국팀

2015년 7월 26일~8월 1일의 일정으로, 독일 노동총동맹(DGB), 이탈리아 노동총동맹(CGIL), 영국 노동조합회의(TUC)의 3개국 3조직에서 5명(그 중 여성 3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07.18〜2015.07.19)

태국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태국 방콕에서 7월 18일과 19일의 이틀간, ITUC 태국협의회(ITUC-TC)와 공동 주최로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수탁사업인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

초청(2015.07.05〜2015.07.18)

유라시아팀

2015년 7월 5일~18일의 일정으로,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몰도바, 조지아, 우즈베키스탄의 7개국에서 조합 리더 11명(그 중 여성 7 명)을 초빙했다.

홍보(2015.07.04〜2015.07.09)

네팔 대지진 재해상황 조사보고

JILAF는 7 월 4 일 ~ 9 일까지 수도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한 현지 피해 상황 조사를 실시 함과 동시에 일본의 노동 관계 단체 등의 지원금을 NTUC에게 직접 제공했습니다.

현지지원(2015.07.02〜2015.07.03)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7월)

JILAF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를 받아,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2011년부터 태국, 네팔 및 방글라데시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부터 새롭게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에서도 해당 사업을 시작했다.7월 2일~3일 사업 추진의 핵심을 담당하는 핵심인재의 육성을 목적으로 확대작업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사업전개 지역인 수도 비엔티안 및 남부 사반나케트에서의 구체적인 활동계획(생활지원 세미나, 상호부조조직의 설치 등) 등의 협의를 했다.

현지지원(2015.06.30〜2015.07.11)

네팔·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6~7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에 의해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위해, 6월 30일(화)~7월 11일(토)의 일정으로, 수도 카트만두 및 사업 전개지인 바크타푸르군, 모란군, 팔사군을 방문하여, 각종 회의 및 생활지원 세미나, Training of Trainers(TOT)를 개최했다.

현지지원(2015.06.30〜2015.07.01)

라오스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6월 30일과 7월 1일의 이틀간, 라오스 노동조합연맹 (LFTU)과 공동 주최로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수탁사업인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현지지원(2015.06.30〜2015.07.01)

몽골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JILAF는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간에 걸쳐, 몽골 노동조합연맹(CMTU)과 공동 주최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지지원(2015.06.23〜2015.06.25)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6월)

JILAF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부탁을 받아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부터 새롭게 라오스를 사업 대상국으로 정했다. 이 일환으로, 향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라오스 남부의 사반나케트에서는 6월 23일(화)~25일(목), 실무자 레벨로 제1회 작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초청(2015.06.21〜2015.07.04)

미얀마·캄보디아팀

6월 21일부터 7월 4일의 일정으로, 미얀마·캄보디아팀 2개국 4조직에서 총 12명(그 중 여성 2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06.11〜2015.06.13)

방글라데시·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6월)

2015년도 사업활동 계획에 근거하여, 방글라데시 보그라 및 쿨나에서 SGRA 쇼모바에·쇼미티(협동조합)의 정부등록을 마치고, 6월 11일~13일의 일정으로, 현지 주도로 결성식전이 개최되었다.

초청(2015.06.07〜2015.06.16)

아시아 청년팀

6월 7일부터 6월 16일의 일정으로, 아시아 청년팀을 초빙했다. 인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의 5개국 8조직에서 총 9명(그 중 여성 2명)이 참가했다(필리핀 SENTRO에서는 첫 초빙).

현지지원(2015.05.27〜2015.05.28)

필리핀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국제노동재단(JILAF)은 필리핀 노동조합회의(TUCP)와 공동 주최로, 「글로벌 경제에서의 노·사·정의 역할, 건설적인 노사관계의 구축을 통한 국내고용의 창출·안정」이라는 제목으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를 5월 27~28일 마닐라에서 개최했다. 각국에 앞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대규모 세미나에는 에레라 TUCP 회장, 산투스 고용노동부 노사관계 대책 국장을 비롯해, 노·정 관계자(일본계 기업에서 17명의 기업별 노동조합임원) 약 100명이 참석했다.

현지지원(2015.05.17〜2015.05.21)

라오스·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5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인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 SGRA)」은 5년째를 맞이하며, 금년도부터 태국·네팔·방글라데시에 더해, 라오스에서의 사업을 개시했다. JILAF는 5월 17일(일)~5월 21일(목),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안을 방문하여, 현지 관계자들과 협의·조정 등을 실시했다.

초청(2015.05.17〜2015.05.30)

중국·인도네시아팀

2015년 5월 17일~30일의 일정으로,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2개국에서 10명을 초빙했다.

현지지원(2015.05.11〜2015.05.12)

인도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

5월 11일과 12일 이틀간에 걸쳐, 인도·타밀나두주 첸나이에서 인도 전국노동조합회의(INTUC), 인도 전국노동자연맹(HMS) 국제노동재단(JILAF)의 공동 주최로 「노사관계·노동정책 세미나」가 개최되어, 각 조직의 리더계층 약 30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05.06)

방글라데시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SGRA) 실시(5월)

홍보(2015.04.29)

연합 「제86회 메이데이 중앙대회」가 개최된다

연합 「제86회 메이데이 중앙대회」가 4월 29일 도쿄·요요기 공원에서 열려 조합원 4만명이 결집했다.

현지지원(2015.04.23〜2015.04.27)

태국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4월)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인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의 5년째의 활동을 시동함에 있어, 4월 23일(목)~4월 27일(월), 수도 방콕을 방문하여, 현지 관계자들과 협의·조정을 실시했다.

현지지원(2015.04.11)

NTUC/JILAF 비정규 학교 운영 회의 및 교사연수 개최

네팔 노동조합회의(NTUC)와 JILAF가 네팔 전역에서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9학교의 비정규 학교 운영 회의를 4월 11일에 카트만두에서 개최하여, 각 학교 교사 및 운영 관계자 약 40명이 참가했다.

현지지원(2015.04.09〜2015.04.16)

네팔 ·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 실시(SGRA 4월)

2011년도부터 일본정부(후생노동성)의 보조 사업으로써 실시하고 있는 「국제노사 네트워크 등을 통한 조직화에 의한 풀뿌리 지원사업(통칭:SGRA)」이 5년째를 맞이했다. 금년도의 사업개시에 있어, 4월9일(목)~16일(목)에 카트만두를 방문하여, 현지 관계자들과 협의·조정을 실시했다.

활동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