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초청

FY2016FY : 일본 회계 연도 (4 월 ~ 3 월)

초청(2016.11.27〜2016.12.03)

재초빙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의 7일간의 일정으로 「재초빙팀」으로써,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에서 재초빙자 6명(여성 2명)을 초빙했다.  

초청(2016.11.06〜2016.11.19)

중동·아프리카 북부팀

11월 6일부터 19일의 일정으로 중동·아프리카 북부팀을 초빙하여 알제리 일반노동조합(UGTA), 바레인 노동조합총연맹(GFBTU), 독립이집트 노동조합총연맹(EFITU), 요르단 노동조합총연합(GFJTU), 모로코 노동조합(UMT), 팔레스타인 노동조합총연맹(PGFTU), 튀니지 노동총동맹(UGTT)에서 총 11명(그중 여성 4명)이 참가했다.

초청(2016.10.16〜2016.10.25)

남아시아 여성팀

10월 16일부터 10월 25일의 10일간, 남아시아의 4개국에서 10명의 노동조합 여성 리더를 초빙했다. 참가자들은 일본의 노동운동 및 사회정세에 대해 매우 관심이 높았으며, 좋은 점을 자국으로 가지고 돌아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일본사회 및 조합에서의 여성의 활약 상황을 비롯해, 세션마다 수많은 질문을 했다.

초청(2016.10.02〜2016.10.15)

중국・태국팀

10월 2일부터 10월 15일의 일정으로 중국, 태국팀을 초빙하여 2개국에서 총 12명 (그중 여성 5명)이 참가했다.

초청(2016.09.25〜2016.10.01)

선진국팀

JILAF는 2016년 9월 25일부터 10월 1일의 일정으로 이스라엘·스위스·미국에서 3개국 총 5명(그중 여성 2명)을 초빙했다. 이번 팀은 평소와 달리 여러 선진국과 일본계 기업·사업소와의 안정적인 거래나 경제연계, 향후의 대일 투자 확대를 통한 고용안정을 목표로 한 것이었다. 특히 프로그램 후반에서 개최한 국제심포지엄의 주제인 「비정규 고용 등 불안정한 고용의 현황 및 시정을 위한 활동」에 대한 흥미·관심이 특별히 강했다.

초청(2016.09.04〜2016.09.17)

라오스·베트남팀

 9월 4일부터 9월 17일의 일정으로, 라오스, 베트남의 2개국에서 총 12명(그중 여성 6명)이 참가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계획대로 완수했다. 사회주의 체제인 2개국은 일본의 민주정치와 노동조합의 성립 등에 차이가 많았던 만큼, 양국 참가자의 관심사항도 비슷했다.

초청(2016.07.24〜2016.08.06)

방글라데시·네팔팀

7월 24일부터 8월 6일의 일정으로, 방글라데시, 네팔에서 2개국 총 10명(그중 여성 4명)이 참가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예정대로 수행했다.

초청(2016.06.26〜2016.07.09)

유라시아팀

6월 26일부터 7월 9일의 일정으로, 카자흐스탄·우크라이나·터키에서 3개국 총 10명(그중 여성 7명)이 참가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예정대로 수행했다.

초청(2016.06.05〜2016.06.18)

아시아 청년팀

6월 5일부터 6월 18일의 일정으로 아시아 청년팀을 초빙했다. 이번에는 인도·몽골·필리핀·베트남의 4개국 6조직에서 8명(그중 여성 5명)이 참가했다.

초청(2016.05.15〜2016.05.28)

캄보디아·인도네시아팀

5월 15일부터 28일의 일정으로, 캄보디아·인도네시아에서 2개국 총 10명(그중 여성 4명)을 초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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